🔥 새벽부터 몰린 투표줄! 지방선거 현장 속 시민들의 사연
원본 기사: South Koreans line up early for local election voting - UPI.com | UPI 📌 핵심 요약 한국은 9번째 전국 지방선거 투표를 위해 새벽부터 시민들이 줄을 섰다. 서울 일부 투표소는 투표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렸다. Voters lined up before dawn Wednesday as South Korea opened voting in its ninth nationwide local elections, with some Seoul polling stations seeing early morning crowds before ballots were cast. 한 유권자는 "낮에 더위와 혼잡을 피하기 위해 일찍 나왔다"고 말했다. "I came out early because I thought it would be hot and crowded during the day," one voter said. 새벽 투표 현장 모습 6시가 되기 전부터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주민센터 앞에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특히 고령층이 먼저 도착해 더위와 혼잡을 피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상인들은 가게를 열기 전 잠시 투표를 마치고자 했다. 전국 14,288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조기투표와 달리 선거일 투표는 주민등록 주소에 따라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다. 김명옥(77)씨는 새벽 5시에 일어나 바로 청량리동 투표소에 도착해 "나라가 잘 운영되려면 국민이 투표해야 한다"며 후보 연설을 듣고 더 큰 기대감으로 투표에 임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조기 투표를 기대하지 못하고도 새벽부터 줄을 서는 시민들은 선거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한다. 연령별·가족별 투표 동기 고령층이 투표소에 먼저 모이는 이유는 주로 건강과 시간 관리이다. 강영일(70)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