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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트럭 운전사, 세계 최고령 기네스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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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Watch: 93-year-old Iowa man might be world's oldest truck driver  |  UPI 미국 아이오와주에 사는 93세 남성이 세계 최고령 트럭 운전사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도전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는 19세 때부터 트럭 운전을 시작했으며, 지난 11년간 McLaughlin Freight라는 회사에서 일해왔다고 한다. 기네스북 도전 계기 이 남성의 이름은 앨런 애스머스(Allan Asmus)다. 현재까지 70년 넘게 트럭 운전대를 잡아왔다고 하는데, 그의 나이가 93세라는 사실에 McLaughlin Freight의 사장이자 공동 소유주인 댄 맥러플린(Dan McLaughlin)이 놀랐다고 한다. 맥러플린 사장은 동료 직원이 온라인에서 애스머스가 세계 최고령 트럭 운전사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나서 기네스 세계 기록에 그의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현재 기네스 최고령 기록은 92세 때 세워진 도일 아처(Doyle Archer)의 기록이라고 한다. 500만 마일의 운전 기록 애스머스는 70년이 넘는 운전 경력 동안 무려 500만 마일 이상을 달렸다고 한다. 이는 대략 800만 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로, 지구를 200바퀴 이상 돈 것과 맞먹는다고 한다. 그는 하와이와 알래스카를 제외한 미국의 모든 주를 화물과 함께 누볐다고 한다.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이 운전대를 잡아온 그의 끈기가 놀랍기만 하다. 운전은 삶의 일부 맥러플린 사장은 애스머스가 "일이 너무 좋아서" 계속 운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스머스는 19세에 운전을 시작한 이후로 단 한 번도 운전을 멈춘 적이 없다고 한다. 아이오와주에서 태어나 자란 그는 자신의 삶 대부분을 도로 위에서 보낸 셈이다. 그의 건강 상태나 앞으로도 계속 운전을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93세의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