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에 빠진 아기 사슴, 소방관 품에 안기다
원본 기사: Watch: Struggling baby deer rescued from Illinois river | UPI 일리노이주 오로라 지역에서 어린 사슴이 강물에 빠져 위험에 처했는데, 이때 소방관들과 동물 관리 요원들이 힘을 합쳐 극적으로 구조했어. 시 당국 발표에 따르면, 오로라 소방서와 동물 관리 부서가 수요일 아침 폭스 강에서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했는데, 물에 빠진 어린 사슴의 다급한 상황을 전해 들었기 때문이야. 다리 위에서 발견된 작은 생명 사건은 다운타운 오로라의 도너 플레이스 다리 위에서 시 공무원들이 폭스 강에서 배수관을 통해 나온 어린 사슴을 발견하면서 시작됐어. 강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아기 사슴을 본 공무원들은 즉시 구조를 요청했지. 긴박했던 구조 작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즉시 보트를 타고 강으로 나갔어. 물살에 휩쓸릴 위험에 처한 아기 사슴을 발견한 구조대는 조심스럽게 접근해 결국 무사히 사슴을 보트 위로 끌어올릴 수 있었지. 물에 흠뻑 젖어 추위에 떨고 있던 어린 사슴은 구조대의 따뜻한 품에 안겨 안정을 되찾았어. 새 이름, 새 삶을 얻다 구조된 아기 사슴은 케인 지역 야생 동물 재활 및 교육 센터로 옮겨졌어. 이곳에서 구조 작전 중에 사슴을 직접 물에서 건져 올린 소방관의 이름을 따 '조나스(Jonas)'라는 새 이름을 얻게 되었지. 이제 조나스는 센터의 보살핌 아래 건강을 회복하고, 곧 야생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게 될 거야. 덕분에 이 작은 생명은 다시 한번 강물 위를 힘차게 뛰어다닐 수 있게 된 거지. 'Best couple in the world' break world record for fast kissing